오늘 하루 비오지 않는 빨간 수요일에 2틀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뷔페로向.

예약없이 들이닥치니 기본 30분 웨이팅 발생하네욧~

흑돼지구이, 장어구이, 새우
빨간양념에 고기 본연의 맛은 죽지만 맛있고 힘(?)이 넘친다.

광어초밥, 장어초밥, 유부초밥, 가리비초밥,롤
초밥에 비해 스시의 크기가 인터불고는 보다는 조금 작아보인다.

닭강정, 소라, 오리고기, 육회
육회는 냉동이라 그나마 손이 덜 간다.

맛있는 부산 물오뎅

하나하나 음식들이 굶주린 배를 채우기에 맛있게 들어갑니다


교동시장 소라가 생각나서 따로 한접시 퍼담았슴다

쿠키도 몇개 가져와 봤습니다.
요것도 제 입맛에는 잘 맞습니다.

시원한 우유빙수
오늘 먹은 것 중 가장 못한 아이스크림.
아이스크림 입맛은 짧은가 봅니다..ㅎ

계산하고 나올 때 차주들에게 한장씩 줍니다.
배가 고파서? 맛이 뛰어나서?
제 입맛에는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.
가격은 29,800원/人.
'하루 한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남구 대명동 앞산 밥집 빨강 갱시기 (0) | 2023.03.18 |
|---|---|
| 수성구 상동 들안길 맛집 삼합일 전복 차돌 키조개 등심 갈비살 (0) | 2023.03.14 |
| 수성구 범어동 생선구이 맛집 수성식당 (4) | 2023.03.13 |
| 달서구 성당동 강변어탕국수 맛집 (2) | 2023.03.10 |
| 수성구 황금동 본가안동국시 (0) | 2023.03.09 |